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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라 카페 총격
11/15/2001
 
범인 체포
입력일자: 2001-11-15 (목)  
지난 6일 밤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호바트 애비뉴 근처에 있는 앤도라 카페에 침입, 업주 박정흠(27)씨에게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히스패닉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범인이 피해자가 소유한 아파트의 가드너로 일했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를 펴오다 14일 오후 4시30분께 웨스턴 애비뉴와 엑스포지션 블러버드 근처에 있는 범인의 아파트 앞에서 차를 몰던 호세 곤잘레스(35)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곤잘레스는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5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채 윌셔경찰서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범인 체포
입력일자: 2001-11-15 (목)  
지난 6일 밤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호바트 애비뉴 근처에 있는 앤도라 카페에 침입, 업주 박정흠(27)씨에게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히스패닉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범인이 피해자가 소유한 아파트의 가드너로 일했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를 펴오다 14일 오후 4시30분께 웨스턴 애비뉴와 엑스포지션 블러버드 근처에 있는 범인의 아파트 앞에서 차를 몰던 호세 곤잘레스(35)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곤잘레스는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5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채 윌셔경찰서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지난 6일 밤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호바트 애비뉴 근처에 있는 앤도라 카페에 침입, 업주 박정흠(27)씨에게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히스패닉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범인이 피해자가 소유한 아파트의 가드너로 일했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를 펴오다 14일 오후 4시30분께 웨스턴 애비뉴와 엑스포지션 블러버드 근처에 있는 범인의 아파트 앞에서 차를 몰던 호세 곤잘레스(35)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곤잘레스는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5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채 윌셔경찰서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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